제품비교
플로우 대안 찾고 있다면? 협업툴 바꾸기 전 확인할 5가지
플로우 대안을 찾는다면 현재 업무에서 불편한 부분부터 정리해 보세요. 이 글은 업무 시작점, 고객 메일 공유, 반복 입력, 인수인계와 AI 활용을 기준으로 후보를 비교하는 방법을 다뤄요. 기업메일과 후속 업무를 함께 관리할 계획이라면 써팀도 비교할 수 있어요.

프로젝트 진행 상황은 잘 보이는데 고객 메일은 별도로 찾아야 하거나, 같은 내용을 대화방과 업무 카드에 반복해서 적고 있나요? 어떤 일이 번거로운지 적어 두면 새 제품의 시연에서도 그 부분을 집중해서 볼 수 있어요.
플로우는 채팅, 프로젝트·업무 관리, 지식·문서 관리와 AI 기능을 제공해요. 아래 항목은 플로우에서 빠진 기능을 나열한 목록이 아니라, 현재 설정과 다른 후보를 실제 업무로 비교할 때 쓸 기준이에요. 플로우 공식 제품 소개
1. 프로젝트 계획과 고객 요청 중 어디서 일이 시작되나요?
개발 작업은 계획한 업무 카드에서, 영업·고객지원은 고객의 이메일에서 시작할 수 있어요. 팀마다 먼저 열어 보는 화면이 달라요.
견적 요청을 자주 받는다면 메일을 읽고 담당자에게 검토를 맡긴 뒤 답하는 과정을 시연해 보세요. 이때 어떤 화면을 오가고 어떤 내용을 옮기는지가 비교할 부분이에요.
2. 대표메일의 이전 대화를 동료도 볼 수 있나요?
고객이 예전 견적을 다시 물었을 때, 현재 업무 카드만으로는 당시 안내한 조건이 보이지 않을 수 있어요. 대표 주소로 주고받은 대화에 팀원이 접근할 수 있는지도 함께 봐야 해요.
써팀(SirTEAM)은 크리니티가 개발·운영하는 기업용 AI Work OS예요. 기업메일과 협업 기능을 함께 제공하며, 공유메일함에서는 필요한 구성원에게 메일함 접근 권한을 줄 수 있어요.

새 문의와 이전 대화를 어디까지 함께 볼지 정해요. 메일을 볼 권한과 고객에게 답할 담당자는 별도로 정해야 해요.
3. 같은 내용을 얼마나 다시 입력해야 하나요?
메일을 메신저에 복사하고 업무 카드에도 옮긴다면, 제목·본문 중 자동으로 가져오는 항목과 직접 적을 항목을 나눠 보세요. 첨부 자료를 여는 방법과 담당자·기한을 정하는 위치도 같이 보면 좋아요.
써팀 데모에서는 메일의 ‘업무 등록’을 열면 제목과 본문이 등록 창에 들어왔어요. 업무 그룹과 작업 내용을 확인해 등록하는 방식이에요. 첨부 처리와 원문을 다시 찾는 과정은 사용할 자료로 시험해 보세요.

4. 담당자가 바뀌어도 남은 일을 알 수 있나요?
현재 담당자는 고객에게 왜 그렇게 답했는지 기억해요. 다음 담당자는 그 이유를 기록에서 찾아야 하고요.
대체 담당자 계정으로 고객 대화와 내부 결정, 남은 일을 찾아보세요. 자료가 있어도 권한이 없으면 쓸 수 없어요. 퇴사자 자료를 보관하고 회수하는 정책도 인수인계에 영향을 줘요.
5. AI 답변에서 근거 자료를 열 수 있나요?
플로우는 기존 업무 데이터를 활용한 프로젝트 생성과 내부 검색 등을 안내해요. 써팀은 메일·주소록·일정·업무·지식 Agent를 베타로 제공해요.
“이 고객에게 마지막으로 안내한 조건이 뭐야?”처럼 평소 필요한 질문을 넣어 보세요. 답변에 쓰인 원문을 열 수 있는지, 접근 권한 밖의 자료가 나오지 않는지를 보면 실제 활용 범위를 판단하기 좋아요. 써팀 AI 기능 안내
후보를 고른 뒤에는 같은 요청으로 비교해요
프로젝트 관리가 잘 정착돼 있다면 기존 설정이나 연동으로 불편을 줄일 수 있는지 먼저 봐요. 기업메일도 바꾸거나 여러 명이 대표메일을 처리해야 한다면 써팀에서 그 과정을 직접 해 보면 좋아요.
다섯 항목을 모두 점수로 만들 필요는 없어요. 다시 입력한 내용, 찾지 못한 이전 대화, 인수인계 때 막힌 부분을 적어 두면 우리 팀에 필요한 변경부터 정할 수 있어요.